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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GEO 진단·컨설팅 기업 에이넥트 — 포털 검색 이후, 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조건

에이넥트
2026년 3월 19일 · 수정 2026년 9월 7일
인터뷰
GEO 전략

💡 GEO 완벽 가이드

이 글은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완벽 가이드 와 연관된 언론·PR 콘텐츠입니다.

에이넥트(Ainnect)는 ChatGPT·Gemini·Perplexity 답변에서 브랜드 인용을 측정·개선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진단·컨설팅 기업이다. 2026년 3월 19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손승완 대표는 포털 검색 이후 AI가 브랜드를 선택하는 조건을 설명했다.

핵심 발언

2028년이면 인공지능(AI) 검색이 포털 검색을 앞지르게 됩니다. 지금 중요한 건 AI 눈에 드는 훈련을 하는 겁니다.

매일경제, 2026년 3월 19일, 박태일 기자

생성형 AI 시대에는 정보의 출처와 신뢰도가 굉장히 중요해진다.

매일경제, 2026년 3월 19일

AI가 읽기 힘들고, 좋아하지 않는 종류의 쇼핑 정보는 빠르게 외면받을 겁니다.

매일경제, 2026년 3월 19일

이 발언이 의미하는 것

포털 검색은 키워드와 클릭을 기준으로 페이지를 늘어놓는다. 생성형 AI는 질문을 분해한 뒤, 인용할 근거를 고른다. 그래서 같은 브랜드라도 공식 웹에 정의·비교·FAQ가 없으면 답변에서 빠지거나, 커뮤니티 문장으로 설명된다. GEO에서 말하는 가시성은 검색 광고 노출이 아니라, 답변 안에서의 인용 빈도와 맥락이다.

측정은 질문 세트를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에 반복 입력하고, 브랜드가 등장하는지, 어떤 출처가 붙는지, 경쟁사 대비 점유율(SoA)이 얼마인지를 기록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방법론은 브랜드 AI 가시성 측정법에 정리했다. 브랜드가 아예 안 나오는 경우는 공식 소스 부재, 질문 불일치, 테크니컬 차단이 겹친 경우가 많다. 원인별 점검은 ChatGPT에 브랜드가 안 나올 때를 참고하면 된다.

인터뷰가 말한 콘텐츠·기술·PR의 동시 움직임은 실무에서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콘텐츠는 질문형 제목과 근거 있는 본문, 기술은 JSON-LD·크롤러 허용·llms.txt, PR은 제3자 기사와 교차 검증이다. 이 세 축이 따로 가면 AI는 가장 완결된 문서 한 편을 고른다.

포털 KPI(노출·클릭)와 답변 KPI(인용·SoA·출처 도메인)를 같은 대시보드에 섞으면 개선 순서가 흐려진다. 먼저 질문 세트에서 자사 이름이 빠지는지, 나와도 커뮤니티 URL만 붙는지를 나눈 다음, 공식 FAQ·스펙·비교 페이지를 고친다. 광고 예산을 GEO로 옮기라는 단정은 이 해설의 범위가 아니다.

에이넥트가 하는 일

에이넥트는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에서 자사·경쟁사 인용을 정량 진단하고, 웹사이트의 콘텐츠·테크니컬 GEO를 같은 리포트에서 본다. 인터뷰에서 말한 ‘AI 눈에 드는 훈련’은 질문 설계(AID-Q), 인용 URL 추적, 개선 우선순위 제시로 실행한다. 엔진마다 고르는 출처가 다르므로, 한 편의 보도자료 배포로 네 엔진을 동시에 맞추려 하지 않는다. 빠진 질문부터 공식 FAQ를 보강하고, 출처가 커뮤니티인 답변은 자사 문서로 되돌리는 순서를 쓴다. 서비스 범위는 서비스 소개에서, GEO 개념과 체크리스트는 GEO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보기

매일경제, 2026년 3월 19일, 박태일 기자. 곧 포털검색 종말 … AI 선택받아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