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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GEO 진단·컨설팅 기업 에이넥트 — 소비자가 아닌 AI를 설득하는 마케팅

에이넥트
2026년 4월 19일 · 수정 2026년 9월 7일
인터뷰
GEO 전략

💡 GEO 완벽 가이드

이 글은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완벽 가이드 와 연관된 언론·PR 콘텐츠입니다.

에이넥트(Ainnect)는 ChatGPT·Gemini·Perplexity 답변에서 브랜드 인용을 측정·개선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진단·컨설팅 기업이다. 2026년 4월 19일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손승완 대표는 소비자가 아닌 AI를 설득하는 마케팅으로의 전환을 설명했다.

핵심 발언

앞으로 기업들의 마케팅은 소비자가 아닌 인공지능(AI)를 설득하는 일이 될 겁니다.

한국경제, 2026년 4월 19일, 이영애 기자

AI별 맞춤형 최적화 전략(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이 필요하다.

한국경제, 2026년 4월 19일

앞으로는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는지 여부가 훨씬 중요해질 것

한국경제, 2026년 4월 19일

이 발언이 의미하는 것

‘AI를 설득한다’는 표현은 광고 카피를 모델에 주입한다는 뜻이 아니다. AI는 학습된 패턴과 답변 시점의 웹 근거를 조합한다. 브랜드가 공식 도메인에 질문과 답이 맞는 문서를 두지 않으면, 설득의 대상은 자사 메시지가 아니라 외부에 흩어진 문장이 된다.

엔진마다 근거를 고르는 습관이 다르다. Gemini는 구글 검색 생태계와 맞물리고, ChatGPT 검색은 다른 인덱스를 탄다. 그래서 한 편의 블로그 글을 모든 엔진에 동일하게 뿌리는 방식은 GEO가 아니다. 동일 질문 세트로 엔진별 인용·순서를 재는 쪽이 출발점이다. 측정 절차는 브랜드 AI 가시성 측정법을 따른다.

인터뷰가 말한 AI 내 브랜드 점유율은 에이넥트 실무에서 Share of Answer(SoA)로 본다. 클릭·노출과 달리, 답변에 이름이 나오는지, 몇 번째인지, 어떤 출처가 붙는지를 기록한다. 파트너를 고를 때도 이 측정이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GEO 파트너 선정 기준이 그 점검표다.

설득의 재료는 광고 카피가 아니라, 날짜·비교·근거가 있는 공식 문서다. 자사 도메인에 질문과 답이 맞으면 모델이 가져갈 조각이 생기고, 없으면 외부 문장이 브랜드를 대신 설명한다. 그래서 GEO 작업의 첫 산출물은 캠페인 문구가 아니라, 측정된 질문 목록과 인용 URL 표다.

에이넥트가 하는 일

에이넥트는 질문 설계, 4대 엔진 인용 진단, 웹 콘텐츠·테크니컬 개선, 모니터링 루프를 한 사이클로 제공한다. ‘AI를 설득하는 전략’은 주간·월간으로 답변을 다시 재고, 공식 소스를 고치는 반복 작업이다. 한 번의 인터뷰나 보도자료로 점유율이 고정된다고 보지 않으며, 엔진별 출처 목록이 바뀌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설득의 대상이 자사 문서가 되도록, 질문과 답이 맞는 페이지를 먼저 두고 그다음에 외부 신호를 본다. 측정 없는 콘텐츠 양산은 범위에 두지 않는다. 범위는 서비스 소개, 개념과 프레임워크는 GEO 가이드에 있다.

원문 보기

한국경제, 2026년 4월 19일, 이영애 기자. 손승완 에이넥트 대표 "앞으로 기업 마케팅은 사람 아닌 AI 설득해야"